작성일 : 14-09-26 16:01
10월 3~4일, 2014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 개최
 글쓴이 : 사람과산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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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에서 만드는 한가을 추억”

10월 3~4일 오색그린야드호텔 일원에서
2014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 개최

‘환경’, ‘산’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묻는
환경산악영화 총 7편 상영

산악인 오은선 대장의 강연,
가수 박강수와 요들러 서용율이 꾸미는
다양한 식전 공연 등
 

+국내 최고의 산악전문지 월간 <사람과 산>(대표 홍석하)과 양양군은 오는 10월 3~4일(금~토)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2014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를 개최한다. 양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실내상영과 야외상영으로 나뉘어 열린다.


+10월 3~4일 오후 2시에는 호텔 내 그린야드홀에서 낭가파르바트 루팔벽 초등을 그린 극영화 ‘낭가파르바트(2일)’와 아이거 북벽 초등을 향한 독일 등반대의 도전을 생생하게 표현한 ‘노스페이스(3일)’를 상영한다.
 
+야외상영은 10월 3일 저녁 6시30분 호텔 내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제62회 트렌토 산악영화제 수상작을 상영한다. 벌들을 통해 환경문제를 고발한 ‘비기아(Vigia)’, 극한 스키대회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일깨우는 ‘메잘라마(Mezzalama)’,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리움을 안고 파타고니아의 미등봉 등반에 나선 한 미국 등반가의 고뇌를 그린 ‘파타고니아 프로미스’ 등 총 5편이다. 상영작 모두 자연과 합일한 인간의 도전, 자기극복, 공존을 주제로 한 수작(秀作)들이다.

+더불어 한국을 대표하는 산악인 오은선 대장의 강연과 가수 박강수, 요들러 서용율의 식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야외상영 후에는 푸짐함 경품추첨 행사도 있다.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는 무료다.
< 2014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 개요 >

1.행사일시 : 2014. 10. 3~4(금~토) 18:45~ (18시부터 입장)

2.장 소 :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 오색그린야드호텔 내 잔디광장과 그린야드홀(실내상영)

3.주 최 : 양양군

4.주 관 : 월간 사람과 산, 현대미디어

5.후 원 : 강원도, 주한이탈리아문화원, 현대미디어, 몬츄라코리아, 라스포르티바, 그리벨, 가민, 안나푸르나, 클라임코리아,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오색그린야드호텔

*기념품:사람과 산, KBS 공동제작-오은선 꿈과 도전 DVD, 설악산 초대형지도

*입장료:무료

*10월 3일 야외상영 후 경품추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