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03 11:58
미스티 등반벨트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 이기남
조회 : 12,552  


미스티 등반벨트를 소개합니다

 

미스티를 취급한 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에 미스티를 취급하게 되었을 때 전혀 기대하는 바가 없었습니다.

등반하신는 분들은 이미 벨트를 가지고 있고
국내에는 페즐, 블다 등의 브랜드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까페의 공동구매로만 올려 놓았고
전혀 마켓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장비점 등에 팔 수 있는 마진 등을 책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장비점에 납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찾는 분이 많았습니다.
원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편안함과 제품 품질이 좋은 것은 당연하지만
전혀 홍보가 되지 않은 않았고,
가격도 싸지 않으며
주문하면 길게는 한달 반이상 기다려야 함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편안한 벨트가 투자대비 만족도가 큰 장비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 편안한 벨트는 등반하는 하루를 편안하게(즐겁게)해 줍니다.
특히 심리적으로 그렇습니다.

2. 그 편안함이 하루가 한달이 되고 1년이 되며, 거의 평생을 쓸 수 있습니다.

3. 십몇만원을 투자해서 그만한 만족감을 갖게 되는 등반 장비는 흔치 않습니다.
벨트는 등반하는 내내 차고 있게 됩니다.

4. 타제품에 비해 그리 비싸지도 않습니다.

위가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편안하고 좋은 벨트인 미스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시기 마시기 바랍니다.

 

===> http://cafe.daum.net/danamania/OyY0/24


YB는 원가에 모십니다. 신청시 알려주세요.

OB는 얄짤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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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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