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2-13 09:23
[re]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글쓴이 : 정대진
조회 : 4,411  
참가하신 모든 선,후배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석호 회장님을 비롯한.. ㅡ 유토피아가 곧 연맹이다.라고 말하심
이인정 명예회장님 - 안전등반과 산악인의 바람직한 자질,가정내 평화를 설파하심
이해동 선배님 ㅡ 언제나 즐거우신 모습으로...
이정범 선배님 ㅡ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으로...
류중희 선배님 ㅡ 각 산악회 오비회장과 지도부의 적극적인 연맹활동 지원과 참가를 강조하심
정계조 선배님 ㅡ 언제나 한결같은 후배사랑으로...
이동구 선배님 ㅡ 언제나 즐거운 술자리에서 영구형을 감시하시는 눈빛으로...
정영구 선배님  ㅡ 언제나 산노래를 너무나 좋아하시고...밤만되면 동구형을 항상 동기로 생각하시는...
전우송 선배님  ㅡ 연맹 사랑과 활성은 홈페이지 댓글과 관심..부터...작은것 부터..
                              빙벽캠프 끝나면 참석하신 모든분들 댓글 달라고 했는데...약속 지켜 주세요~
오은선 선배님 ㅡ  먼저 무사히 다녀오셔서 반갑고...아마다블람 경험 많지않은 후배들 데리고
                              여러 어려움과 말속에 고생 많으셨습니다.후배 사랑은 영원하세요~
김진성,박재필 선배님 ㅡ 마음은 굴뚝이시나...대산련 행사와 겹쳐 왔다갔다 하심

심성보 선배님 ㅡ 언제나 부드러움으로...소주를 한잔 챙겨주시는.....
배현기,신동훈,오영훈,하호성 연맹의 젊은피들!~
그리고 참가하신 모든 교육생과 연맹 식구들 만나서 정말..정말..즐거웠습니다.
항상 봉사와 희생...진취적이고 적극적이고...실천하는 행동의 연맹을 위하여...
내년엔 더욱 연맹의 축제로 거듭나길 기원 합니다.


전우송 07-02-13 10:13
 
  연맹동계에 참석못한 개인적인 아쉬움을 달래라도 주듯이 이런<동계캠프>란 자리를 주제한 동윤이한테 고맙고..거기에 주축이 되어준 젊은 친구덜이 믿음직 했다오...//그리고 재학생 여러분들의 진지함 토론을 접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자리였읍니다.....행복한 자리였읍니다...//산을 시작한 후배덜도 계속 끝까지 산을 다니어..나처럼 행복했으면 합니다..여러분 홧팅 입니다...
오영훈 07-02-13 12:00
 
  넘치는 의욕과 순수하게 열심인 재학생들, 그리고 함께 등반하며 보람찬 산학을 실천하는 강사들도 중요하지만, 음식 준비 및 자잘한 주변 상황들을 꼼꼼히 챙겨주셨던 대진형님이야말로 연맹 행사의 가장 중요한 숨은 일꾼입니다. 대진형 감사합니다.
천병태 07-02-13 12:29
 
  대진이가 뒤에서 애를 많이 써줘서 고마웠다는 얘기를 동윤이한테 들었다.  수고했다. 
박승태 07-02-13 16:25
 
  장난으로 한말이 형의 가슴에 비수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형의 헌신적인 모습 항상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등반아니라도 배울 건 많네요 ㅎㅎ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정대진 07-02-14 15:21
 
  농담이지 승태야~
너가 믿음직하니 자꾸 일을 시킨다.
사진 올린것 잘보았다...신속하게 올려주어 보기좋다.
다음에 보자..